
당류 2.4g으로 즐기는 트렌드 디저트의 새로운 기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이제는 저당 설계로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저당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는
국내 최초로 두쫀쿠를 저당 구조로 구현한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류 2.4g · 175kcal
“맛은 그대로, 부담은 최소화”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는
1개당 당류 2.4g, 열량 175kcal로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두바이 쫀득쿠키가
- 240~320kcal
- 당류 약 14g 내외
인 점을 고려하면,
당과 열량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의 재료로
강한 풍미를 내는 대신
고당·고열량 디저트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정미소는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맛있지만 부담 없는 간편 디저트’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영양 성분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마시멜로 대신 ‘저당 타피오카 모찌 반죽’
쫀득한 식감과 건강을 동시에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의 핵심 차별점은
설탕 기반의 마시멜로 대신
자체 개발한 ‘저당 타피오카 모찌 반죽’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 쫀득한 식감은 유지
- 불필요한 당류는 최소화
해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구현했습니다.
속 재료 역시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 100%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한 풍미
- 튀르키예산 카다이프를 버터에 볶아낸 바삭한 식감
을 그대로 살려
‘저당 제품은 맛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깨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6년 1월 리뉴얼 출시
피스타치오 함량 200% 확대
해당 제품은
2025년 4분기 첫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2026년 1월 리뉴얼 버전으로 재출시되었습니다.
리뉴얼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함량 기존 대비 200% 확대
- 모찌 반죽의 쫀득함 강화
- 원물 풍미 중심의 품질 개선
이를 통해 고소함과 식감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정미소는
‘바르게, 맛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간편식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정미소 측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매력적인 디저트지만
식단 관리 중인 소비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제품을 통해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선택지’로 바꾸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품 정보 한눈에 정리
- 제품명: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
- 구성: 1세트 (50g × 4구)
- 영양 정보(1개 기준): 175kcal / 당류 2.4g
- 보관 및 섭취 방법
- 냉동 보관
- 실온 해동 1시간 후 전자레인지 10초 권장
- 가격
- 정가: 26,000원
- 예약 판매가: 22,900원 (2026년 1월 20일까지)
현재 정미소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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